경북휴먼테크고 ‘2026 한마음 대축제(용대제)’ 29일 열린다…전공 체험 부스·먹거리 장터

- •금호중·경북휴먼테크고가 29일(목) 학교 운동장과 배구장에서 개최
- •오전 체육대회, 오후 전공 체험 부스와 학생 장기자랑
- •먹거리·체험 부스 수익금은 어려운 지역 주민을 돕는 데 쓴다.
핵심정보
- 일시
- 29일(목), 오전 체육대회 후 오후 부스·공연
- 장소
- 경북휴먼테크고 학교 운동장·배구장
- 주최
- 금호중·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 행사명
- 2026 한마음 대축제(용대제)
- 참여 대상
-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
- 주요 프로그램
- 체육대회, 소방안전과·스마트팩토리과·스마트모빌리티과 전공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축하공연, 학생 장기자랑, 전문 댄스팀 공연
금호중·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교장 조병제)가 오는 29일(목) 학교 운동장과 배구장에서 ‘2026 한마음 대축제(용대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 특성화고의 직업교육 프로그램과 개편된 학과를 지역사회에 알려 특성화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체육대회로 시작한다. 오후에는 소방안전과, 스마트팩토리과, 스마트모빌리티과의 전공 체험 부스가 열리고, 학교폭력 예방 활동 부스와 금호중학교·반올림 부스, 영천시 보건소 흡연예방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학부모회와 학생회, 교직원이 준비한 먹거리 장터에서는 다양한 간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먹거리와 체험 부스 운영으로 생긴 수익금은 어려운 지역 주민을 돕는 데 쓸 예정이다.
이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금호중학교와 경북휴먼테크고 학생 장기자랑, 전문 댄스팀 공연이 차례로 펼쳐진다. 학교는 많은 주민이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학생회장은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체험과 공연을 지역 주민 여러분께 보여 드릴 수 있어 설렌다”며 “가까운 이웃, 가족과 함께 즐겨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A. 학생과 학부모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하는 행사이며, 학교는 많은 주민의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Q. 어떤 체험 부스가 열리나요?
A. 소방안전과, 스마트팩토리과, 스마트모빌리티과 전공 체험 부스와 학교폭력 예방 활동 부스, 금호중학교·반올림 부스, 영천시 보건소 흡연예방 부스가 운영됩니다.
Q. 먹거리 장터 수익금은 어디에 쓰나요?
A. 먹거리와 체험 부스 운영으로 생긴 수익금은 어려운 지역 주민을 돕는 데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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