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골프경영고 2학년, 금복문화재단 ‘지역 우수 모범 장학생’ 뽑혀 100만 원

- •본교 2학년 학생이 (재)금복문화재단 지역 우수 모범 장학생에 선정
- •장학증서와 장학금 100만 원 전달받아
- •재단은 매년 대구·경북 고교생 중 모범 학생을 발굴하고 있다.
경북골프경영고등학교(교장 정철수)는 본교 2학년 학생이 (재)금복문화재단이 선발하는 ‘지역 우수 모범 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증서와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주)금복주가 설립한 금복문화재단은 대구·경북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중 타인을 배려하고 선행을 실천해 온 모범 학생을 발굴해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은 평소 예의 바른 태도와 성실한 학교생활로 교내외 활동에서 솔선수범해 왔다. 전공 실습과 교과 활동에서도 남다른 열정으로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고 학교는 설명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학교 선생님들과 장학금을 전해주신 금복문화재단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차 지역사회와 골프·레저 산업에 긍정적인 변화와 기여를 이끄는 전문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철수 교장은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향토기업 금복주와 금복문화재단이 우리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며 전해준 온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전인적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금복주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00년 기업’이라는 기치 아래 금복문화재단, 금복복지재단을 통해 문화예술, 사회복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 등 공익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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