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초 ‘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 독도교육원 착공식서 플래시몹 선보였다

- •울릉초등학교가 독도의 날 계기교육에 이어 24일 열린 경북교육청독도교육원 착공식에서 플래시몹을 선보였다.
- •계기교육에서는 학년별로 독도 관련 체험형 교육활동이 진행됐다.
- •학교는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는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릉초등학교(교장 이상득)가 독도의 날을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도의 날 계기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24일(토) 열린 경상북도교육청독도교육원 착공식에서 ‘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였다.
23일 진행된 계기교육에서는 학년별로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중요성을 배우고 독도 수호의 가치를 되새기는 체험형 교육활동이 이뤄졌다. 학생들은 독도강치·괭이갈매기·독도 수호 삽살개 키링 만들기, 독도 사랑 실내화·십자수·독도모형 만들기에 참여했다.
24일 착공식 행사에는 울릉초 ‘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 학생들이 참석해 독도 수호 의지를 담은 플래시몹을 펼쳤다. 신나고 활기찬 음악에 맞춘 공연은 현장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독도의 날 계기교육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배우고, 착공식에서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득 교장은 “이번 계기교육과 독도교육원 착공식 플래시몹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과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독도 영토 주권 의식을 고취하는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