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사업 자체 평가… 개선점 2027년 계획에 반영

- •청도군이 10월 22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자체 평가를 했다.
- •홍보·교육 활동과 예방수칙 안내 등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 •도출된 개선 사항은 2027년 사업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청도군은 10월 22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자체 평가를 했다. 평가는 사업의 추진 실적과 주요 사업 운영 현황을 살피고 성과를 분석해 앞으로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가에서는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활동, 예방수칙 안내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 사항과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도출된 개선 사항과 논의 결과는 2027년 사업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청도군은 진드기매개감염병이 야외활동 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만큼, 군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하고 감염병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자체 평가는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홍보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