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문 연 구미 탄소제로교육관, 누적 방문객 50만 명 넘었다

-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의 누적 방문객이 50만 명을 돌파했다.
- •2014년 개관 이후 연간 6만 명 이상이 찾았고, 2024년 전시물 개선사업으로 체험 콘텐츠를 강화했다.
- •온라인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로 무료 이용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핵심정보
- 개관
- 2014년
- 문의
- 구미도시공사 홈페이지(www.gmuc.or.kr), 054-457-6820
- 예약
- 온라인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 운영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 이용 요금
- 무료
- 누적 방문객
- 50만 명 돌파(연간 6만 명 이상)
구미시는 탄소제로교육관의 누적 방문객이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4년 개관한 탄소제로교육관은 다양한 연령층이 꾸준히 찾는 가운데, 2024년 전시물 개선사업을 통해 시설을 보강하고 최신 콘텐츠를 도입해 연간 6만 명 이상이 찾는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교육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교육관에는 그린스피어, 에코정글랜드, 탄소중립교실, 미디어 체험실, 라이브 스케치, 탄소제로실천관, 실외 놀이터 등 다양한 교육·체험·전시 공간이 조성돼 있다.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성과도 이어졌다. 2026년 10월에는 「우리가 만드는 ‘새’~상」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청소년 과정 동아리 ‘넷제로-히어로즈’는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동아리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구미시는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누적 방문객 50만 명 돌파는 탄소제로교육관이 시민들의 일상 속 환경배움터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기후위기 대응은 거창한 구호보다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탄소제로교육관 이용 요금이 있나요?
A. 온라인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운영시간과 휴관일은 어떻게 되나요?
A.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Q. 자세한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구미도시공사 홈페이지(www.gmuc.or.kr) 또는 054-457-6820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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