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령초,‘존중과 소통’공동 캠페인 펼쳐

- •기간: ▣ 화령초등학교(교장 정하진)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영호남 교육 교류의 일환으로 ‘역사를 잇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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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령초등학교(교장 정하진)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영호남 교육 교류의 일환으로 ‘역사를 잇고, 우정을 나누며,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존중과 소통 캠페인」을 운영했다
▣ 화령초등학교(교장 정하진)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영호남 교육 교류의 일환으로 ‘역사를 잇고, 우정을 나누며,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존중과 소통 캠페인」을 운영했다.
▣ 화령초등학교 학생들은 10월 29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30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교실에서 배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한 후 화순만연초등학교 친구들과 교류하며 함께 만든 손수건을 들고 캠페인을 펼쳤다. 화순만연초등학교 학생들도 같은 기간 ‘NEXT 화순교육 한마당’에서 공동 캠페인을 열어 두 학교 간 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
▣ 두 학교 학생들은 그동안 패들렛을 활용해 서로의 지역과 문화를 소개하며 소통해 왔다. 이번 공동 캠페인은 그간 이어 온 교류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학생들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우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 화령초등학교 6학년 김○○ 학생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수학여행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함께 공부해 온 화순 친구들과 직접 만든 손수건을 들고 캠페인을 펼쳤다는 사실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 화령초등학교 정하진 교장은 “이번 공동 캠페인은 학생들이 지역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었다.”라며 “두 학교 학생들이 교류와 공동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 화령초등학교(교장 정하진)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영호남 교육 교류의 일환으로 ‘역사를 잇고, 우정을 나누며,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존중과 소통 캠페인」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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