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초, '마음챙김동아리'로 단단한 마음 근육 키운다

- •대상: □ 이 동아리는 보건실이 아픈 몸만 치료하는 곳을 넘어, 아이들의 지친 마음까지 따뜻하게 살피고 보듬는 공간
- •기간: □ 이 동아리는 보건실이 아픈 몸만 치료하는 곳을 넘어, 아이들의 지친 마음까지 따뜻하게 살피고 보듬는 공간
핵심정보
- 기간
- □ 이 동아리는 보건실이 아픈 몸만 치료하는 곳을 넘어, 아이들의 지친 마음까지 따뜻하게 살피고 보듬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되었다
- 대상
- □ 이 동아리는 보건실이 아픈 몸만 치료하는 곳을 넘어, 아이들의 지친 마음까지 따뜻하게 살피고 보듬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되었다
□ 일월초등학교(교장 김익주)는 경상북도교육청 지정‘마음챙김동아리’ 운영 학교로 선정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이 동아리는 보건실이 아픈 몸만 치료하는 곳을 넘어, 아이들의 지친 마음까지 따뜻하게 살피고 보듬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되었다. 바쁜 학교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자기 기분과 감정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다독이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 학교는 작은 학교의 여건에 맞춰 5학년 학생들이 함께 계획을 세우고, 아침과 점심시간 등 틈새 시간을 활용해 알차게 동아리를 꾸려왔다. 거창한 일회성 행사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매일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활동들로 채워 참여도를 높였다.
□ 특히 학교에서 운영한 ‘교내 마음건강 캠페인’과 ‘학생마음건강증진프로그램(MAP)’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캠페인을 통해 친구들과 다정한 위로와 응원의 말을 건네고, 평소 지나쳤던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을 배웠다.
□ 또한 동아리 학생들은 ‘일월하트비트’팀을 꾸려 ‘제4회 학생심폐소생술 대회’에도 함께 도전했다. 아침과 점심시간마다 보건실에서 실습용 마네킹 ‘애니’와 한 식구처럼 지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비록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고사리 같은 손으로도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명존중과 대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기쁨을 배웠다.
□ 활동에 참여한 6학년 ○○○ 학생은“마음건강 캠페인과 MAP 활동을 하면서 내 마음을 차분하게 들여다보고 친구들에게 다정한 말을 건넬 수 있어 좋았다.”며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상은 받지 못했지만 친구들과 매일 모여 연습하고 즐겁게 도전한 시간이 졸업 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익주 교장은 “아이들이 마음챙김동아리 활동과 심폐소생술 대회 도전을 통해 상을 받는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며 스스로 한 뼘 더 자라난 모습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작은 학교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일월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아끼고 서로의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갈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 이 동아리는 보건실이 아픈 몸만 치료하는 곳을 넘어, 아이들의 지친 마음까지 따뜻하게 살피고 보듬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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