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울진군산림조합, 산림재난 자원 응원협력체계 구축 협약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가 울진군산림조합과 재난관리자원 응원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 •협약은 대규모 산림재난에 대비해 자원을 신속히 동원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두 기관은 재난관리자원 정보 공유와 지원 요청, 효율적 자원 배치·이송, 현장 투입·관리에 협력한다.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한)가 울진군산림조합과 ‘재난관리자원 응원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9월 28일 열렸다.
협약은 이상기후 등으로 커지는 대규모 산림재난에 대비해 재난관리자원을 신속히 동원하고 효율적으로 대응·수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난관리자원 정보 공유, 재난관리자원 지원 요청, 효율적인 자원 배치·이송, 현장 투입 및 관리 등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려면 필요한 자원을 신속하게 확보해 적기에 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후변화로 산사태 등 산림재난이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울진군산림조합과 함께 인명·재산 피해 예방과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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