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수확한 콩 즉시 건조 및 품질 관리 당부

- •기간: 따라서 수확한 콩은 40℃ 이하의 온도(종자용은 30℃ 이하)로 수분함량이 14% 이하가 될 때까지 건조해야
핵심정보
- 기간
- 따라서 수확한 콩은 40℃ 이하의 온도(종자용은 30℃ 이하)로 수분함량이 14% 이하가 될 때까지 건조해야 하며, 건조 장비가 부족한 농가에서는 천일건조(햇볕을 활용한 자연건조) 방식으로 즉시 건조할 것을 당부했다
- 장소
- 콩을 장기 저장할 경우에는 서늘한 장소에서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 환경에서 저장해야 품질을 유지할 수있다
잦은 강우로 콩 수분함량 증가, 수확 후 관리로 피해 예방 철저
상주시(시장 안재민)는 최근 지속된 강우로 콩 수확이 지연되고 수분 함량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콩 재배 농가에 수확 후 즉각적인 건조 관리를 당부했다.
최근 수확된 콩의 수분함량이 20% 이상인 경우가 많으며, 방치할 경우 곰팡이 발생이나 부패로 인하여 품질이 크게 저하할 수 있다. 또한, 종자로 활용할 경우 발아력이 감퇴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수확한 콩은 40℃ 이하의 온도(종자용은 30℃ 이하)로 수분함량이 14% 이하가 될 때까지 건조해야 하며, 건조 장비가 부족한 농가에서는 천일건조(햇볕을 활용한 자연건조) 방식으로 즉시 건조할 것을 당부했다.
콩을 장기 저장할 경우에는 서늘한 장소에서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 환경에서 저장해야 품질을 유지할 수있다.
기술보급과 식량축산팀 관계자는 “수확기 잦은 강우로 작업이 지연되어 동계작물 적기 재배를 위해 과수분 상태의 콩을 수확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며, “수확 후 철저한 건조 관리를 통한 품질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따라서 수확한 콩은 40℃ 이하의 온도(종자용은 30℃ 이하)로 수분함량이 14% 이하가 될 때까지 건조해야 하며, 건조 장비가 부족한 농가에서는 천일건조(햇볕을 활용한 자연건조) 방식으로 즉시 건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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