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남면 새마을봉사단,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추진

- •대상: 이날 봉사단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연탄 총 2,100장
- •신청: 이날 봉사단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연탄 총 2,100장
핵심정보
- 대상
- 이날 봉사단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연탄 총 2,100장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 신청방법
- 이날 봉사단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연탄 총 2,100장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상주시(시장 안재민)는 화남면 새마을봉사단(단장 서상원)이 11월 2일(월) 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연탄 총 2,100장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이번 봉사활동은 난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가구를 지원하고, 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서상원 새마을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희 화남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이날 봉사단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연탄 총 2,100장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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