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027년 국비 확보 점검… 영천 미래구조체 국가산단·노후 상수관망 2028년 신규시책 보고

- •영천시가 10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 국비 확보 추진상황 점검 및 2028년 신규시책 발굴 전략회의를 열었다.
- •국비 확보 대상으로 관광명소 주변 환경 개선, 금호읍 지역특화재생사업, 화남면 용계리 외 2개소 상수도 시설공사 등이 점검됐다.
- •2028년 신규시책으로는 영천 미래구조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노후 상수관망 정비가 보고됐다.
핵심정보
- 회의
- 2027년 국비 확보 추진상황 점검 및 2028년 신규시책 발굴 전략회의
- 일시·장소
- 10월 13일, 영천시청 대회의실
- 2028년 신규시책
- 영천 미래구조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영천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 주요 국비 확보 대상
- 관광명소 주변 환경 개선 및 기반시설 정비, 금호읍 지역특화재생사업, 화남면 용계리 외 2개소 상수도 시설공사
영천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그다음 해 신규시책 준비에 나섰다. 영천시는 10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과 국·소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비 확보 추진상황 점검 및 2028년 신규시책 발굴 전략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국·도정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발전에 필요한 2028년 신규시책을 미리 준비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각 부서는 중앙부처·경북도와의 협의 상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했고, 신규시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국·도비 및 공모사업과 연계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주요 국비 확보 대상 사업으로는 관광명소 주변 환경 개선 및 기반시설 정비, 금호읍 지역특화재생사업, 화남면 용계리 외 2개소 상수도 시설공사가 꼽혔다. 2028년 신규시책으로는 영천 미래구조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영천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이 보고됐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필요한 절차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시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해 국비 확보로 이어지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천시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계속 점검하면서 정부예산 반영과 공모사업 선정에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