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닌빈성 농업연수단,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서 빅데이터센터·임대형 스마트팜 견학

-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국제농업연수에 참여 중인 베트남 닌빈성 연수단이 20일 상주를 찾았다.
- •연수단은 빅데이터센터와 임대형 스마트팜을 둘러봤다.
- •상주시는 스마트농업 기반 시설과 운영 경험을 해외에 소개했다.
핵심정보
- 방문단
-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국제농업연수 과정 참여)
- 방문일
- 10월 20일(화)
- 견학 시설
- 빅데이터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 방문 장소
-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상주시는 지난 20일(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의 국제농업연수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이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연수단이 국내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향후 지역 농업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단은 혁신밸리의 조성 현황과 주요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빅데이터센터와 임대형 스마트팜을 견학하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환경제어와 작물 생육관리 등 스마트농업 시스템을 살펴봤다.
이번 견학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의 국제농업연수 프로그램과 연계해 상주시의 스마트농업 기반 시설과 운영 경험을 해외에 소개하는 기회가 됐으며, 지역 간 협력을 통한 국제농업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에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우수한 스마트농업 기술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상주시의 스마트농업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스마트농업 분야의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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