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불편사항 카카오톡으로 신고한다… 11월 2일 '청도바로톡' 시작

- •청도군이 오는 11월 2일(월)부터 주민 불편사항을 카카오톡으로 신고받는 전용 창구 '청도바로톡'을 운영한다.
- •도로·교통, 생활환경, 안전 위험요소 등 일상 속 민원을 간편하게 접수한다.
- •카카오톡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은 전용 번호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도 된다.
핵심정보
- 서비스
- 청도바로톡(카카오톡 민원 신고 채널)
- 문자 접수
- 010-9536-6072
- 운영 시작
- 11월 2일(월)
- 이용 방법
- 카카오톡에서 '청도바로톡' 검색 후 채널 추가 또는 홍보물 QR코드 스캔
- 접수 내용
- 도로·교통 불편사항, 생활환경 및 주변 정비, 안전 위험요소 신고, 기타 불편·건의사항
청도군(군수 박권현)이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오는 11월 2일(월)부터 전용 소통 창구 '청도바로톡'을 운영한다.
'청도바로톡'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을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요 접수 내용은 도로·교통 불편사항, 생활환경 및 주변 정비, 안전 위험요소 신고, 기타 주민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이다.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 카카오톡 앱에서 '청도바로톡'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거나,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스캔해 접속하는 것이다. 카카오톡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해 지정된 전용 번호(010-9536-6072)로 문자메시지 접수도 함께 지원한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바로톡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소중한 의견을 바로 듣고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청도바로톡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A. 스마트폰 카카오톡 앱에서 '청도바로톡'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거나,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스캔해 접속하면 됩니다.
Q. 카카오톡을 쓰지 않으면 신고할 수 없나요?
A. 지정된 전용 번호 010-9536-6072로 문자메시지 접수도 함께 지원합니다.
Q. 어떤 내용을 신고할 수 있나요?
A. 도로·교통 불편사항, 생활환경 및 주변 정비, 안전 위험요소 신고, 기타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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