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평사(부산)휴게소, 시 최초 ‘식품안심구역’ 지정…음식점 6곳 모두 안심업소

- •경산시가 7일 평사(부산)휴게소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열었다.
- •휴게소 내 일반음식점 1개소와 휴게음식점 5개소가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구성됐다.
- •경산시에서 식품안심구역이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핵심정보
- 구성
- 일반음식점 1개소, 휴게음식점 5개소(전부 식품안심업소)
- 의미
- 경산시 최초 식품안심구역
- 지정일
- 7일(현판식 개최)
- 지정 대상
- 평사(부산)휴게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위생 걱정을 덜 수 있게 됐다. 경산시는 7일 평사(부산)휴게소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열었다. 경산시 최초의 식품안심구역이다.
식품안심구역은 일정 구역 안의 일반·휴게음식점 가운데 시설이 깨끗하고 식품 보관·조리 관리가 우수한 ‘식품안심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일 때 지정하는 제도다. 평사(부산)휴게소는 일반음식점 1개소와 휴게음식점 5개소가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구성돼 지정 요건을 갖췄다.
경산시는 이용객이 안심하고 휴게소를 이용하도록 알리고, 종사자들이 더 친절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공한다는 자긍심을 높이려고 이번 지정을 추진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평사(부산)휴게소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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