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치매안심가맹점·선도단체 4곳 새로 지정, 현판 달았다

- •청도군이 2026년 신규 치매파트너 기관·업체 4개소를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 •치매극복선도단체 1곳과 치매안심가맹점 3곳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
- •지정된 곳들은 치매 인식 개선과 실종 어르신 임시 보호·신고 등에 참여한다.
핵심정보
- 주요 활동
- 치매 인식 개선, 실종 치매 어르신 임시 보호 및 신고, 치매 관련 정보 제공, 치매 극복 독려
- 지정 규모
- 4개소(치매극복선도단체 1, 치매안심가맹점 3)
- 치매안심가맹점
- 청도 청정한우 식육식당(이서면), 구판장(각남면), 화악산쉼터(각남면)
- 치매극복선도단체
- 온누리 복지관(화양읍)
청도군이 지역사회 안에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고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동참할 2026년 신규 치매파트너 기관·업체 4개소를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새로 지정된 곳은 치매극복선도단체 1개소와 치매안심가맹점 3개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로는 화양읍의 온누리 복지관이, 치매안심가맹점으로는 이서면의 청도 청정한우 식육식당, 각남면의 구판장과 화악산쉼터가 이름을 올렸다.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는 개인 및 법인사업자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치매 인식 개선 활동, 실종 치매 어르신 임시 보호 및 신고, 치매 관련 정보 제공, 치매 극복 독려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간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살피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업체와 협력해 치매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치매파트너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A. 치매 인식 개선 활동, 실종 치매 어르신 임시 보호 및 신고, 치매 관련 정보 제공, 치매 극복 독려 등을 한다.
Q. 올해 새로 지정된 곳은 어디인가요?
A. 치매극복선도단체로 화양읍 온누리 복지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이서면 청도 청정한우 식육식당과 각남면 구판장·화악산쉼터가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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