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퇴직 공직자 50여 명,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제2관문 탐방로 쓰레기 줍는다

- •문경시 행정동우회가 10월 13일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 •야외공연장 부근부터 제2관문까지 탐방로를 걸으며 쓰레기와 폐비닐, 플라스틱 등을 수거했다.
- •탐방객 대상 산불예방·자연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문경시 행정동우회(회장 이성유)가 10월 13일(화)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가을철을 맞아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문경새재 야외공연장 부근을 시작으로 제2관문까지 이어지는 탐방로를 걸으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비닐, 플라스틱 등을 수거했다. 탐방객을 대상으로 한 산불예방·자연보호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이성유 행정동우회장은 "공직을 떠난 후에도 우리 손으로 직접 고향의 명소인 문경새재를 가꿀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현직 시절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고, 퇴직 후에도 변함없는 고향 사랑으로 청정 문경의 가치를 지켜주시는 행정동우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배 공직자분들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후배 공직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이런 것도이성유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