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케이블카 등 3대 현안 권고안, 「문경미래비전전략회의」서 12월 중 마련

- •문경시가 지난 13일 위원 13명으로 꾸린 「문경미래비전전략회의」 첫 회의를 열었다.
- •문경새재 케이블카·단산모노레일·가은 관광테마열차의 진행방향과 미래전략이 안건이다.
- •현장 방문을 포함해 총 6회, 약 60일간 논의한 뒤 최종 권고안을 12월 중 내놓을 예정이다.
핵심정보
- 안건
- 문경새재 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 관광테마열차의 진행방향과 미래전략
- 위원
- 13명(외부인사 6명, 지역인사 7명)
- 위원장
- 하혜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장
- 첫 회의
- 지난 13일
- 회의 이름
- 문경미래비전전략회의
- 회의 횟수
- 현장 방문 포함 총 6회
- 최종 권고안
- 약 60일간 논의 뒤 12월 중 도출 예정
문경시가 지난 13일 전문가와 각계각층 시민으로 구성된 「문경미래비전전략회의」를 열고 첫 회의를 가졌다.
이 회의체는 민선9기의 현장 소통과 집단지성을 중시하는 시정 기조에 따라, 문경시 주요 현안사업인 문경새재 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 관광테마열차의 진행방향과 미래전략을 구상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들이 철저한 내부 회의를 거쳐 권고안을 결정할 계획이다.
위원은 모두 13명이다. 행정안전부 행정협의조정위원회 위원장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을 지낸 하혜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장이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토목구조 및 관광 분야 교수진, 산림공학·환경공학 전문가가 위원으로 위촉됐고, 언론·토목·재정·지역 분야 인사도 함께했다.
위원 구성은 회의의 객관성과 지역 여론 반영을 함께 염두에 뒀다. 위원장을 포함한 외부인사가 6명, 지역사회의 여론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지역인사가 7명이다.
회의는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추후 사업 현장 방문을 포함해 총 6회 열린다. 약 60일간의 내부 논의와 검토를 거쳐 최종 권고안을 12월 중 도출할 예정이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저출생과 고령화, 인구감소, 경기 침체 등 시기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문경의 상황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뜻을 모아 더 나은 문경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 회의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은 마무리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발전적인 자리로 역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문경미래비전전략회의」는 무엇을 다루나요?
A. 문경새재 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 관광테마열차 등 문경시 주요 현안사업의 진행방향과 미래전략을 구상하는 회의체입니다.
Q. 위원은 어떻게 구성됐나요?
A. 총 13명으로, 위원장을 포함한 외부인사 6명과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지역인사 7명입니다.
Q. 최종 권고안은 언제 나오나요?
A. 첫 회의를 시작으로 현장 방문을 포함해 총 6회 회의를 하고, 약 60일간의 내부 논의와 검토를 거쳐 12월 중 도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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