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시그니처 5 스탬프 투어’ 12월 15일까지, 완주 관외 관광객 200명에 5만 원

- •예천군이 오는 12월 15일까지 ‘예천 시그니처 5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 •장안사·용궁역·예천상설시장·맛고을 문화의 거리·금당실전통마을 5곳이 코스다.
- •5곳을 모두 돌면 관외 관광객 선착순 200명에게 모바일 예천사랑상품권 5만 원이 지급된다.
핵심정보
- 코스
- 장안사(회룡포전망대)·용궁역·예천상설시장·맛고을 문화의 거리·금당실전통마을
- 혜택
- 5개 코스 완주 관외 관광객 선착순 200명, 모바일 예천사랑상품권 5만 원(1인 1회)
- 운영 기간
- 12월 15일(화)까지
- 참여 방법
- 각 코스 QR코드 스캔 후 모바일 웹에서 방문 인증(앱 설치 불필요, 방문 순서 제한 없음)
예천군이 오는 12월 15일(화)까지 관내 대표 명소와 원도심 상권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예천 시그니처 5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관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스는 모두 5곳이다. 내성천이 휘감아 도는 회룡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안사(회룡포전망대), 철도 테마로 꾸민 용궁역, 지역 특산물과 전통시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예천상설시장, 먹거리와 문화가 어우러진 맛고을 문화의 거리, 전통 가옥과 옛길이 남아 있는 금당실전통마을이다.
참여자는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각 코스에 놓인 QR코드를 스캔해 모바일 웹에서 방문을 인증하면 스탬프가 적립된다. 방문 순서에는 제한이 없고, 장소별 전용 포토 프레임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모든 코스를 완주한 관외 관광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모바일 예천사랑상품권 5만 원권을 1인 1회 지급한다. 지급 인원이 마감되면 프로그램은 일찍 끝난다.
지난 10월 18일에는 예천 출신 여행 크리에이터 ‘여행가제이’가 QR코드로 방문을 인증하며 코스를 완주하는 모습과 볼거리·먹거리를 소개한 「고향에서 만난 여사친과 로컬 맛집 나들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이 나온 뒤 전국 각지에서 방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투어가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의 발길이 원도심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간편한 QR 인증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예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A. 아니요. 각 코스의 QR코드를 스캔해 모바일 웹에서 방문을 인증하면 됩니다.
Q. 코스를 순서대로 돌아야 하나요?
A. 방문 순서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Q. 예천 주민도 상품권을 받을 수 있나요?
A. 상품권은 5개 코스를 완주한 관외 관광객 선착순 200명에게 지급되며, 지급 인원이 마감되면 프로그램이 조기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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