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읍 주민 12명 마음건강 프로그램…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10회 ‘긍정적인 마음 가꾸기’

- •영덕읍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0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긍정적인 마음 가꾸기’ 사업을 운영한다.
- •고독감·우울감·소외감을 느끼는 영덕읍 주민 12명이 매주 수요일 총 10회 참여한다.
- •전문상담가인 협의체 위원이 강사로 집단상담과 다양한 활동을 이끈다.
핵심정보
- 강사
- 신현후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전문상담가)
- 기간
- 10월 7일~12월 9일
- 대상
- 고독감·우울감·소외감 등을 느끼는 영덕읍 주민 12명
- 주관
- 영덕군 영덕읍,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횟수
- 매주 수요일, 총 10회
- 사업명
- 긍정적인 마음 가꾸기
마음이 힘든 이웃을 위한 프로그램이 영덕읍에서 진행 중이다. 영덕군 영덕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0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긍정적인 마음 가꾸기’ 사업을 운영한다.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마음건강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대상은 고독감, 우울감, 소외감 등을 느끼는 영덕읍 주민 12명으로, 매주 수요일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상담과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일상의 정서적 어려움에 건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목표다.
강사는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전문상담가인 신현후 위원이다. 참여자들은 집단상담과 여러 활동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스트레스, 우울감, 외로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며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나눈다.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심리적 안정을 돕는 것과 함께 이웃 간 교류로 사회적 관계를 되찾는 데 무게를 둔다.
영덕군 관계자는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기보다 이웃과 나누고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누가 참여하나요?
A. 고독감, 우울감, 소외감 등을 느끼는 영덕읍 주민 12명이 대상입니다.
Q. 언제까지, 몇 번 진행되나요?
A. 10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총 10회 진행됩니다.
Q.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나요?
A. 전문상담가가 강사로 나서 집단상담과 다양한 활동으로 감정을 돌아보고, 스트레스·우울감·외로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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