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공공비축미곡 5,867톤 매입…산물벼는 12일부터, 건조벼는 11월부터 순차 수매

- •예천군이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5,867톤을 매입하며, 이는 전년 매입량의 약 91% 수준이다.
- •산물벼 1,200톤은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6개 시설에서, 건조벼 4,667톤은 11~12월 읍면별 수매 장소에서 매입한다.
- •수매 당일 중간 정산금 6만 원을 먼저 주고 차액은 연말에 정산한다.
핵심정보
- 대금
- 수매 당일 중간 정산금 6만 원, 최종 가격 확정 후 연말 차액 정산
- 품종
- 미소진품, 영호진미
- 건조벼
- 4,667톤(116,668포/40kg), 11월~12월, 읍면별 지정 수매 장소
- 산물벼
- 1,200톤(30,000포/40kg), 10월 12일~11월 6일, 개포RPC·예천DSC·용궁DSC·지보DSC·풍양DSC·남예천농협DSC
- 매입 물량
- 5,867톤(146,668포/40kg), 전년 매입량의 약 91%
예천 지역 농가는 올해 수확한 벼를 공공비축미곡으로 넘길 수 있다. 예천군은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5,867톤(146,668포/40kg)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전년 매입량의 약 91% 수준이다.
매입 품종은 ‘미소진품’과 ‘영호진미’ 두 가지다. 물량은 산물벼와 건조벼로 나뉜다. 산물벼 1,200톤(30,000포/40kg)은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개포RPC, 예천DSC, 용궁DSC, 지보DSC, 풍양DSC, 남예천농협DSC 등 6개 시설에서 수매통을 이용해 매입한다. 건조벼 4,667톤(116,668포/40kg)은 11월부터 12월까지 읍면별로 지정된 수매 장소에서 차례로 사들인다.
대금은 두 단계로 지급한다. 수매 당일 중간 정산금 6만 원을 먼저 주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하는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최종 매입 가격이 정해지면 연말에 차액을 정산한다.
품종 검정도 실시한다. 매입 대상 농가의 5%를 표본으로 뽑아 검사하며, 매입 대상 외 품종이 20% 이상 섞인 농가는 다음 연도부터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에서 빠진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해 농사를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매 준비와 농업인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산물벼는 언제 어디서 수매하나요?
A.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개포RPC, 예천DSC, 용궁DSC, 지보DSC, 풍양DSC, 남예천농협DSC 6개 시설에서 수매통으로 매입합니다.
Q. 건조벼는 언제 어디서 매입하나요?
A. 11월부터 12월까지 읍면별로 지정된 수매 장소에서 차례로 매입합니다.
Q. 대금은 언제 받나요?
A. 수매 당일 중간 정산금 6만 원을 먼저 받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하는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 기준으로 최종 가격이 확정되면 연말에 차액을 정산합니다.
Q. 품종이 섞이면 불이익이 있나요?
A. 매입 대상 농가의 5%를 표본으로 품종 검정을 하며, 매입 대상 외 품종이 20% 이상 섞인 농가는 다음 연도부터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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