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청리면 새마을봉사단, 반찬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18가구에 배달

-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봉사단이 10월 12일 청리면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 •새마을 회원 30여 명이 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1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하나다.
상주 청리면 새마을 회원들이 손수 만든 반찬을 이웃 집으로 배달했다. 청리면 새마을봉사단(단장 유승원·김미경)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10월 12일(월) 청리면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함께 반찬을 마련한 뒤 관내 취약계층 18가구를 직접 찾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유승원·김미경 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학진 청리면장은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누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나눔과 봉사가 이어지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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