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어르신 850여 명 모여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모범 노인·공무원 25명 표창

-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가 10월 13일 상주시 실내체육관(신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 •어르신 8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복지 증진에 헌신한 모범 노인과 공무원 25명이 표창을 받았다.
- •한국나눔연맹이 주관한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핵심정보
- 일시
- 10월 13일(화) 오전 9시 30분
- 장소
- 상주시 실내체육관(신관)
- 주최
-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 참석
- 어르신 850여 명
- 표창
- 모범 노인 및 공무원 25명
- 행사명
-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가 10월 13일(화) 오전 9시 30분 상주시 실내체육관(신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어르신 850여 명이 모였다.
기념식은 사회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노인강령’ 낭독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평소 노인복지 증진에 힘써 온 모범 노인과 공무원 2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윤문하 지회장의 기념사와 주요 내빈의 축사가 차례로 진행됐고, 한국나눔연맹이 주관한 축하공연이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복지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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