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보건소 신청사 10월 12일 진료 시작…제증명·결핵 업무는 13일부터, 개소식 19일

- •청도군보건소가 화양읍 청화로 47 신청사에서 10월 12일부터 모든 진료·보건 서비스를 시작했다.
- •제증명 발급과 결핵 관련 업무는 전산 최적화를 거쳐 10월 13일부터 시행한다.
- •공식 개소식은 10월 19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핵심정보
- 1층
- 일반·한방·치과 진료실, 소아청소년과, 예방접종실, 감염병대응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 2층
- 산부인과, 물리치료실, 농업인재활센터, 통합건강상담센터
- 4층
- 건강체험전시관, 대회의실
- 규모
-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7,442㎡
- 위치
- 청도군 화양읍 청화로 47 (신청사)
- 개소식
- 10월 19일(월) 오전 10시
- 업무 개시
- 10월 12일(월)
- 제증명·결핵 업무
- 10월 13일(화)부터(전산 최적화 후)
청도군보건소가 새 건물로 옮겨 업무를 시작했다. 청도군은 화양읍 청화로 47에 새로 지은 신청사에서 10월 12일(월)부터 모든 진료·보건 서비스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증명 발급과 결핵 관련 업무는 전산 최적화를 거쳐 13일(화)부터 시행된다. 공식 개소식은 10월 19일(월) 오전 10시에 열린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7,442㎡ 규모다. 기존 1차 진료 중심이던 보건소 기능을 ‘사전 예방 및 주민 참여형 통합건강관리’ 체계로 바꾸고, 분야별 보건의료 기능을 한곳에 모아 원스톱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 갖춘 시설은 독립 건물 형태의 감염병 전담 대응 인프라, 검진·상담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통합건강상담센터, 농부증과 근골격계 질환을 관리하는 농업인재활센터 등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접근성과 의료 연계를 높이기 위해 본관으로 옮겼다.
층별로 보면 1층에 일반·한방·치과 진료실, 소아청소년과, 예방접종실, 감염병대응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다. 2층에는 산부인과, 물리치료실, 농업인재활센터, 통합건강상담센터가 들어섰고, 4층에는 건강체험전시관과 대회의실이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신축 보건소가 예방과 건강관리 중심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보건·복지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개소식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사 보건소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A. 10월 12일(월)부터 모든 진료·보건 서비스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Q. 증명서 발급이나 결핵 관련 업무도 가능한가요?
A. 제증명 발급과 결핵 관련 업무는 전산 최적화를 거쳐 10월 13일(화)부터 시행됩니다.
Q. 보건소는 어디에 있나요?
A. 화양읍 청화로 47에 새로 지은 신청사입니다.
Q. 개소식은 언제인가요?
A. 10월 19일(월)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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