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읍 원도심 빈 점포·건물 소유주 모십니다… 11월 9일까지 임대 수요조사, 5개소 내외 선정

-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예천읍 원도심 빈 공간의 임대 희망 수요를 11월 9일까지 조사한다.
- •접수된 공간을 평가해 5개소 내외를 선정하고 리모델링과 임차료를 지원한다.
- •선정 공간에는 국립경국대학교 학생 등 청년 예술가와 로컬크리에이터가 입주할 예정이다.
핵심정보
- 문의
- 문화특화지역조성TF 054-650-7378
- 사업
- 지역대학 연계 문화·예술 거점공간 조성사업
- 선정
- 5개소 내외
- 지원
- 시설 리모델링, 임차료
- 접수 기한
- 11월 9일까지
- 접수 방법
- 안내 포스터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https://bit.ly/임대수요조사)
- 제출 내용
- 공간 위치, 면적, 희망 임대료 등
- 조사 대상
- 예천읍 원도심 상가·건물 소유주
예천읍 원도심에 비어 있는 상가나 건물을 가진 소유주라면 눈여겨볼 만한 조사가 시작됐다. 예천군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대학 연계 문화·예술 거점공간 조성사업’을 위해 예천읍 원도심 빈 공간의 임대 희망 수요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소유주는 11월 9일까지 안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https://bit.ly/임대수요조사)에서 공간 위치, 면적, 희망 임대료 등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
재단은 접수된 공간의 활용도와 임대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개소 내외를 고른다. 선정된 공간에는 시설 리모델링과 임차료가 지원되고, 국립경국대학교 학생 등 청년 예술가와 로컬크리에이터가 입주해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활동을 펼친다. 빈 점포와 유휴공간을 청년 문화예술 창작 거점으로 바꿔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사업이다.
문의는 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TF(054-650-7378)로 하면 된다. 안병윤 이사장은 비어 있는 공간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일이 원도심의 미래를 바꾸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며 공간 소유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A. 예천읍 원도심에 빈 점포나 유휴공간을 가진 상가·건물 소유주입니다.
Q. 선정되면 어떤 지원을 받나요?
A. 시설 리모델링과 임차료가 지원됩니다.
Q. 선정된 공간은 어떻게 쓰이나요?
A. 국립경국대학교 학생 등 청년 예술가와 로컬크리에이터가 입주해 문화 콘텐츠 제작과 지역 자원 활용 활동을 하게 됩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