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풍각면 협의체 위원들, 매달 둘째 수요일 반찬 기부… 행복냉장고에 30인분

- •청도군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풍각면사무소 행복냉장고에 직접 만든 반찬을 기부했다.
- •위원들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릴레이 방식으로 반찬을 채우기로 의결했다.
- •이날은 식당을 운영하는 위원이 새벽부터 반찬 30인분을 준비했다.
핵심정보
- 방식
- 위원 릴레이 반찬 나눔
- 일시
- 14일(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정례 기부)
- 장소
- 풍각면사무소 행복냉장고
- 주체
-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재림, 민간위원장 최희영)
- 이번 기부
- 송영철 위원 반찬 30인분
풍각면 행복냉장고가 이웃 위원들의 손맛으로 채워졌다. 청도군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풍각면사무소 행복냉장고에 직접 만든 반찬을 기부하는 릴레이 반찬 봉사를 했다.
지난달 새 임기를 시작한 협의체 위원들은 회의를 열어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각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릴레이로 행복냉장고에 기부하기로 의결했다. 첫 순서인 이날은 풍각면에서 복일번지 식당을 운영하는 송영철 위원이 새벽부터 손수 만든 반찬 30인분을 내놨다.
최희영 민간위원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릴레이 기부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민관이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모인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반찬 기부는 얼마나 자주 하나요?
A. 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릴레이 방식으로 반찬을 기부하기로 했다.
Q. 이번에는 누가 얼마나 기부했나요?
A. 풍각면에서 복일번지 식당을 운영하는 송영철 위원이 반찬 30인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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