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공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 빠진 취약계층에 긴급구호비 100만 원 지원

- •상주시 공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월 15일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에 긴급구호비 100만 원을 지원했다.
- •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 ‘긴급구호비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 •질병·사고·생계 곤란 등 공적 자원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가구를 신속히 돕는 것이 목적이다.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가 막막해진 이웃을 돕는 지원이 상주 공검면에서 이뤄졌다. 상주시 공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호진, 민간위원장 김학철)는 10월 15일 관내 취약계층에 긴급구호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협의체가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인 ‘긴급구호비 지원사업’의 하나다.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생계 곤란으로 어려움에 처했지만 공적 자원만으로는 위기를 풀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빠르게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학철 민간위원장은 주변에는 갑작스러운 어려움으로 생계가 흔들리면서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이웃이 여전히 있다며, 이번 구호비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호진 공검면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협의체 위원들의 활동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일찍 찾아내고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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