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녀 가구 진료비 연 최대 5만 원 지원…막내가 만 13세 미만이면 신청하세요

- •도내 주소 둔 세 자녀 이상 가구, 막내 만 13세 미만이 대상
- •병·의원 이용과 처방약 구입 시 본인부담금을 가구당 연간 최대 5만 원까지
- •해당 연도 영수증 등 서류 갖춰 주소지 시·군 또는 보건소에 신청
핵심정보
- 사업명
- 세 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사업
- 신청 서류
- 해당 연도에 발생한 진료비·약제비 영수증 등 관련 서류
- 신청 장소
- 주소지 관할 시·군 또는 보건소
- 유의 사항
- 치료 목적이 아닌 건강관리 등을 위한 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
- 지원 금액
- 가구당 연간 최대 5만 원
- 지원 대상
- 도내에 주소를 둔 세 자녀 이상 가구 중 막내 자녀가 만 13세 미만인 가정
- 지원 항목
- 병·의원 이용 또는 의료기관 처방에 따른 약 구입 시 발생한 본인부담금
경상북도는 세 자녀 이상 가정에 가구당 연간 최대 5만 원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다.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세 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사업’으로, 도내에 주소를 둔 세 자녀 이상 가구 가운데 막내 자녀가 만 13세 미만인 가정이 대상이다.
지원 항목은 자녀와 가족이 병·의원을 이용하거나 의료기관 처방에 따라 약을 살 때 발생한 본인부담금이다. 해당 연도에 발생한 진료비와 약제비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시·군 또는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건강관리 등을 위한 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구체적인 지원 범위와 신청 절차는 관할 시·군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07년 시작돼 해마다 4,000여 가구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9월 말까지 2,400여 가구가 지원을 받았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작은 지원이라도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의 양육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경상북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누가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도내에 주소를 둔 세 자녀 이상 가구 가운데 막내 자녀가 만 13세 미만인 가정입니다.
Q. 얼마를 지원받나요?
A. 가구당 연간 최대 5만 원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합니다.
Q. 어떤 비용이 지원 항목인가요?
A. 자녀와 가족이 병·의원을 이용하거나 의료기관 처방에 따라 약을 살 때 발생한 본인부담금입니다. 치료 목적이 아닌 건강관리 등을 위한 비용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Q. 어디에, 무엇을 가지고 신청하나요?
A. 해당 연도에 발생한 진료비와 약제비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시·군 또는 보건소에 신청하면 됩니다. 구체적인 지원 범위와 절차는 관할 시·군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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