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면, 100세 맞은 어르신 찾아가 청려장 전달… 경로효친 되새겨

- •상주시 공성면이 10월 20일 올해 100세를 맞은 관내 어르신께 청려장을 전달했다.
- •청려장은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지팡이다.
- •면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상주시 공성면(면장 최한영)이 10월 20일 올해로 100세를 맞은 관내 어르신을 찾아 청려장을 전달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면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 세기를 살아온 어르신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뜻을 되새겼다.
공성면은 이날 청려장을 전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도 살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최한영 공성면장은 “어르신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공성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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