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함창읍 ‘복지의 달인’ 40호점 허씨비단직물, 명주 스카프 30개 기탁

- •함창명주 허씨비단직물이 21일 직접 만든 명주 스카프 30개를 함창읍에 기탁했다.
- •허씨비단직물은 함창읍 ‘복지의 달인’ 40호점이다.
- •스카프는 지역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된다.
핵심정보
- 기탁자
- 함창명주 허씨비단직물(대표 허호)
- 기탁처
- 상주시 함창읍(읍장 김덕수)
- 기탁 물품
- 명주 스카프 30개
- 기탁 일자
- 10월 21일(수)
- 전달 대상
-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
상주시 함창읍(읍장 김덕수)은 지난 21일(수) 함창명주 허씨비단직물(대표 허호)이 직접 만든 명주 스카프 3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허씨비단직물은 함창읍 ‘복지의 달인’ 40호점으로, 함창 지역의 전통 명주 직조 기술을 이어가며 명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는 업체다. 이번 기탁은 지역의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탁된 명주 스카프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허호 대표는 “지역의 전통을 담은 명주 스카프가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덕수 함창읍장은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인 함창 명주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까지 더해주신 허씨비단직물 허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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