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면서 11월 3일 60세 이상 무료 안과 이동검진, 돋보기도 준다

- •청도군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11월 3일 운문면 달빛어울촌 실내체육관에서 무료 안과 이동검진을 한다.
- •60세 이상(196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어르신이 대상이며 검진비는 전액 무료다.
- •참여자 전원에게 돋보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핵심정보
- 대상
- 60세 이상(196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어르신
- 문의
- 청도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진료팀 054-370-2664
- 비용
- 전액 무료
- 일시
- 11월 3일(화)
- 장소
- 운문면 달빛어울촌 실내체육관
- 준비물
- 신분증
- 검진항목
- 시력검사, 굴절검사, 안압검사, 안저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등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11월 3일(화) 운문면 달빛어울촌 실내체육관에서 60세 이상(196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안과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살피고, 백내장·녹내장·황반변성 등 주요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청도군보건소가 함께 진행하며, 안과 전문의 2명과 검진요원 6명 등 총 8명의 검진인력이 참여한다. 검진비는 전액 무료다. 검진항목은 시력검사, 굴절검사, 안압검사, 안저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등으로, 전문 의료진과 이동검진 장비를 활용해 눈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검진 참여자 전원에게는 돋보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추가 진료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을 통해 의료기관 연계 및 지원 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운데 안과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는 한국실명예방재단의 눈 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눈 건강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과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이동검진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치료까지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검진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 당일 운문면 달빛어울촌 실내체육관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도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진료팀(054-370-26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A. 검진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 당일 운문면 달빛어울촌 실내체육관을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Q. 검진 비용은 얼마인가요?
A. 검진비는 전액 무료다.
Q. 검진을 받으면 받는 것이 있나요?
A. 검진 참여자 전원에게 돋보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Q. 치료가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A. 추가 진료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 상담을 통해 의료기관 연계 및 지원 방법을 안내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한국실명예방재단의 눈 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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