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지원·복지

안동시, 보호대상아동·양육자 20명 곶감모찌 빚으며 유대 다졌다

게시 · 수정

공유𝕏fB
안동시, 보호대상아동·양육자 20명 곶감모찌 빚으며 유대 다졌다
사진: 경상북도청 공식 배포자료

안동시가 지난 24일 보호대상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함께 빚는 달콤한 마음’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대상아동과 보호·양육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가족이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활동 중심으로 짜여 아동과 보호·양육자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곶감모찌를 함께 만들고, 소원 카드에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적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과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기회가 됐다.

아동보호전담요원은 아동과 보호·양육자를 직접 만나 양육 상황과 가족관계를 살피고 의견을 나눴다.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과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시간으로 꾸려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과 보호·양육자가 함께 추억을 만들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이 안정적인 양육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관계 증진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경북 장난감도서관 연말 29개소로… 이동식 ‘누리빵빵’ 7개월 만에 1,400여 명 이용

지원·복지1일 전

공중보건의 줄어드는 농어촌…경북 보건지소 210곳 중 39곳 이미 ‘통합형’

지원·복지1일 전

경북 인구감소지역 대응 5개년 계획(2027~2031)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열렸다

지원·복지1일 전

경북 어르신 550여 명 모인 요요문화제… 9개 시·군 12개 팀 무대

지원·복지1일 전

위드엔지니어링, 해마다 장학금 1,000만 원…상주시장학회에 또 기탁

지원·복지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