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직원,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본다… 무비데이 운영

- •상주시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직원 대상 무비데이를 운영한다.
- •업무로 바쁜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재충전하도록 마련했다.
- •직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복지를 높이려는 취지다.
상주시가 직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직원 대상 무비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무비데이는 업무로 바쁜 직원들에게 일상 속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관람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해 직원들이 영화라는 친숙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 보다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상주에서 다시 영화를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런 직원 복지가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무비데이가 직원들에게 일상 속 작은 여유가 되고,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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