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항면, 김천시민체육대회 종합 8위·화합상…열차달리기는 3위

- •28명 선수단과 응원단 한마음으로 참가
- •27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서 해단식
- •차춘화 체육회장 “순위보다 값진 건 면민 화합”
부항면이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에서 종합 순위 8위를 기록했다. 대회 기간 보여준 단합된 모습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인정받아 화합상도 받았다. 종목별 경기인 열차달리기에서는 3위에 올랐다.
부항면 체육회(회장 차춘화)는 27일 오후 5시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열었다. 10월 15일 열린 이번 대회에는 부항면 선수 28명이 응원단과 함께 한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해단식에는 이상무 부항면장이 참석해 선수단 임원과 응원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들이 보여준 열정과 화합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차춘화 체육회장은 “순위보다 값진 것은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긴 시간이었다”며 “선수단과 응원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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