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성산면 무계리 경로당 어르신들, 행복선생님과 해바라기 가꿔

- •고령군 성산면이 올해 7월부터 무계리 경로당 어르신들과 ‘해바라기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어르신들은 해바라기를 직접 심고 물주기와 주변 정리 등 관리에 참여하며 성장 과정을 지켜봤다.
-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은 2019년 10월 시작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령군 성산면(면장 박현수)은 올해 7월부터 성산면 무계리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선생님과 함께하는 해바라기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원예 활동으로 여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정서적 활력과 성취감을 높이도록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해바라기를 직접 심고 물주기와 주변 정리 등 지속적인 관리에 참여하며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했다. 자라나는 모습을 함께 살피며 대화를 나누고 회원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은 2019년 10월 시작됐다. 읍·면에 배치된 행복선생님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연계, 경로당 시설점검, 회계 지원, 경로당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맡아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에 기여하고 있다.
박현수 성산면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