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결식 우려 저소득 아동 가구에 월 1회 5만 원 상당 베이커리 꾸러미 ‘빵빵한 응원’

-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빵빵한 응원’을 추진한다.
- •결식이 우려되는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를 선정해 매월 1회 5만 원 상당의 베이커리 꾸러미를 전달한다.
- •정기 점검으로 생활상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하면 드림스타트·희망복지지원단 서비스와 연계한다.
핵심정보
- 대상
- 결식이 우려되는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기관 추천·사례 검토로 선정)
- 재원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배분금
- 지원내용
- 매월 1회 5만 원 상당 베이커리 꾸러미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광호·김종태)는 2026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저소득 아동 정서·영양 지원 ‘빵빵한 응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지역주민의 성금으로 조성된 ‘함께모아 행복금고’ 배분금으로 진행되며, 결식이 우려되는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를 지원한다. 대상은 희망복지지원단, 드림스타트, 읍·면사무소,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과 사례 검토를 거쳐 선정한다.
선정된 가구에는 매월 1회 5만 원 상당의 베이커리 꾸러미를 전달한다. 협의체는 먹거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점검으로 아동과 보호자의 생활상 어려움을 살피며, 필요하면 드림스타트·희망복지지원단 등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정서지원과 사례관리도 함께 추진한다.
김종태 위원장은 “빵 한 상자가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전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라며, 주민들의 정성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떻게 지원 대상이 되나요?
A. 희망복지지원단, 드림스타트, 읍·면사무소,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과 사례 검토를 거쳐 선정합니다.
Q.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요?
A. 선정된 가구에 매월 1회 5만 원 상당의 베이커리 꾸러미를 전달하고, 필요하면 복지서비스 연계와 사례관리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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