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시정·의회

안동시, 10~12월 ‘안동 바로알기 팸투어’ 계층별로 이어간다

게시 · 수정

공유𝕏fB
안동시, 10~12월 ‘안동 바로알기 팸투어’ 계층별로 이어간다

안동시가 10월부터 12월까지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지역 복무 군 장병, 유관기관 신규 직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안동 바로알기 팸투어’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지역의 문화유산과 관광명소,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참가자들이 안동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17일 북한이탈주민과 취약계층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평소 문화관광 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참가자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안동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도산서원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로 퇴계 이황의 삶과 정신, 안동의 유교문화를 접했다. 이어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전통 조리서 『수운잡방』을 소재로 한 체험형 공연 ‘더 레시피’를 관람했다.

배우들의 공연과 관객 참여, 전통음식 시식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참가자들은 안동의 전통 음식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팸투어가 참가자들에게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안동의 문화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경북 급식관리지원센터 종사자 200여 명 모여 교육… 2027년 사회복지급식센터 23곳으로 확대

시정·의회1일 전

독도 문예대전 4,040점 접수… 문학·미술·서예 64편 수상작 가렸다

시정·의회1일 전

경북 참다랑어 어획량 3년 새 3.3배…2026년 528톤, 양식산업화 속도

시정·의회1일 전

오천고 학생 24명,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서 조례안 2건 의결했다

시정·의회1일 전

고령 고도육성 주민협의회, 관 주도 벗어나 마을 경관 직접 가꿨다

시정·의회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