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아포읍 이장회의서 시민체전 참여 독려·전입 캠페인 병행

- •김천시 아포읍이 12일 10월 이장회의를 열고 시민체육대회 홍보와 인구 증가 캠페인을 했다.
- •이장들은 마을별로 시민체전 참여를 알리고 독려하기로 했다.
-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을 독려하는 등 인구 유입과 정착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천시 아포읍이 10월 12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 이장회의를 열고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홍보와 인구 증가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읍정 현안과 홍보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시민체육대회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취지를 알리고, 마을별 홍보와 참여 독려를 당부했다.
이어진 인구 증가 캠페인에서는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을 독려했다. 이장들은 인구 유입과 정착을 돕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봉태 이장협의회장은 “김천시민체육대회에 많은 주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전입 장려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영구 아포읍장은 “김천시민체육대회가 주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와 협력해 인구 증가와 살기 좋은 아포읍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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