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암면 새마을회, 도로변에 국화 심어 꽃길 조성…‘아름다운 도시 가꾸기’

- •문경시 농암면 새마을회가 10월 16일 농암면 일대에서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 사업을 벌였다.
- •회원들은 도로변에 국화를 심어 꽃길을 만들었다.
-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려는 활동이다.
문경시 농암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용기, 부녀회장 류양희)는 10월 16일 농암면 일대에서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 사업을 펼쳤다.
새마을회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농암면의 미관을 개선하고 생기 있는 거리 환경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농암면 도로변에 국화를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김용기 협의회장과 류양희 부녀회장은 “이번 꽃 심기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하여 아름다운 내 고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희영 농암면장은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꽃을 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산책이 즐거운 환경, 걸어서 즐거운 거리 가꾸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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