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공공임대 청년빌리지 44세대 준공, 10월 31일까지 입주

- •청송군이 청송읍 중앙로 264-3에 짓던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를 준공하고 20일 준공식을 열었다.
- •지상 4층 건물 3개 동, 총 44세대 규모로 청년과 사회초년생이 입주 대상이다.
- •세대마다 TV,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을 갖췄다.
핵심정보
- 규모
- 지상 4층 3개 동, 총 44세대(A동 15호·B동 15호·C동 14호)
- 위치
- 청송읍 중앙로 264-3
- 전용면적
- 25㎡ 원룸형
- 입주 대상
- 청년·사회초년생 등
- 입주 마감
- 10월 31일까지
- 제공 가전
- TV,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청송군이 청년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를 완공하고 20일 청송읍 중앙로 264-3 현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 신효광·마정연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로 들어온 인구가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청년과 사회초년생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송군은 2023년 4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연면적 1,770㎡, 지상 4층 규모의 건물 3개 동에 공공임대주택 44세대를 조성했다.
청년빌리지는 전용면적 25㎡의 원룸형 주택으로, A동 15호, B동 15호, C동 14호로 구성됐다. 입주 대상은 청년과 사회초년생 등이며, 입주자들은 10월 31일까지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
각 세대에는 TV,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이 갖춰져 있어 입주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생활 편의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년 공공임대주택 준공은 단순한 주거공간 조성을 넘어 청년과 사회초년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일자리와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청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청송 청년빌리지는 어디에 있나요?
A. 청송읍 중앙로 264-3에 있다.
Q. 모두 몇 세대인가요?
A. 3개 동에 A동 15호, B동 15호, C동 14호 등 총 44세대로 구성됐다.
Q. 입주 대상은 누구인가요?
A. 청년과 사회초년생 등이며, 입주자들은 10월 31일까지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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