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어르신 낙상 예방 ‘백세 건강 활력 기체조’ 마을회관서 12월 10일까지 운영

- •성주군이 보건진료소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10월 16일부터 ‘백세 건강 활력 기체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문방2리, 남은1·2리, 수촌1리, 장산1리 마을회관에서 12월 10일까지 약 두 달간 이어진다.
- •어르신 맞춤형 관절 체조와 자가 관절 운동법, 명상 시간으로 구성된다.
핵심정보
- 대상
-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는 주민
- 프로그램
- 어르신 맞춤형 관절 체조, 일상생활 속 자가 관절 운동 방법, 명상
- 운영 기간
- 10월 16일~12월 10일(약 두 달)
- 운영 장소
- 문방2리, 남은1·2리, 수촌1리, 장산1리 마을회관
성주군이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10월 16일부터 ‘백세 건강 활력 기체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65세 이상 낙상사고 건수와 관절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노인의 수가 늘고 있는 만큼, 기체조를 통해 근육 경직을 예방하고 근력을 키워 노인 낙상사고를 막겠다는 취지다.
보건진료소 주도로 운영되는 기체조 교실은 문방2리, 남은1·2리, 수촌1리, 장산1리 마을회관에서 12월 10일까지 약 두 달간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어르신 맞춤형 관절 체조와 일상생활 속 자가 관절 운동 방법, 정서적 안정을 위한 명상 시간으로 구성된다.
성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 체감도가 높은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디서 운영하나요?
A. 문방2리, 남은1·2리, 수촌1리, 장산1리 마을회관에서 운영한다.
Q. 언제까지 이어지나요?
A. 10월 1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두 달간 운영한다.
Q.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나요?
A. 어르신 맞춤형 관절 체조와 일상생활 속 자가 관절 운동 방법, 정서적 안정을 위한 명상 시간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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