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바뀌는 전자대금청구, 미리 배운다"…구미시 회계·계약 실무교육

- •대상: - 6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서 회계·계약 담당자 등 140여 명 대상 교육
핵심정보
- 대상
- - 6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서 회계·계약 담당자 등 140여 명 대상 교육
"내년 바뀌는 전자대금청구, 미리 배운다"…구미시 회계·계약 실무교육
- 6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서 회계·계약 담당자 등 140여 명 대상 교육
- 2027년 시행 예정 ‘e호조+빌’ 주요 기능·업무 절차 집중 안내…제도 변화 선제 대응
- 실제 전산 화면 활용한 시연 강의…업무 오류 예방·투명한 회계 행정 강화
구미시는 11월 6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세미나실에서 회계 및 계약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2026년도 회계·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각 부서 회계·계약업무 담당자와 희망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상 오류를 예방하고자 추진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전자대금청구시스템(e호조+빌)의 주요 기능과 e호조 시스템 전반의 업무처리 절차를 다루었다. 실제 시스템 화면을 활용한 시연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이해도와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미시는 행정안전부의 e호조+빌 이용 의무화 추진에 발맞춰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자대금청구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부서별 안내와 홍보를 적극 추진하는 등 원활한 제도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임웅건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변화하는 시스템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회계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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