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장, 김천 김밥축제장·구미 인동 로데오거리 찾아 인파 안전 점검

- •박헌수 경북경찰청장이 10월 23일 김천 김밥축제장과 구미 인동 로데오 거리를 점검했다.
- •핼러윈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다.
- •경북경찰청은 주요 다중운집 장소에 기동대와 광역예방순찰대 등 경력을 집중 투입한다.
박헌수 경북경찰청장이 10월 23일(금) 방문객이 많은 ‘김천 김밥축제장’과 핼러윈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구미 인동 로데오 거리’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경북경찰청장은 “사람이 몰리는 곳에는 안전사고를 비롯해 범죄 발생 우려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유관기관과 사전 점검과 현장확인으로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가시적 경찰활동으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이상동기범죄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경찰청은 10월에는 핼러윈을 비롯해 지역축제 등 인파가 모이는 요인이 많은 만큼 철저한 사전 현장점검과 현장관리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주요 다중운집 장소에는 기동대와 광역예방순찰대 등 가용 경력을 집중 투입해 이상동기 범죄 차단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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