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재난·안전

예천군, 도청신도시서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 점검… 위반 땐 과태료 200만 원 이하

게시 · 수정

공유𝕏fB
예천군, 도청신도시서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 점검… 위반 땐 과태료 200만 원 이하
사진: 경상북도청 공식 배포자료

예천군(군수 안병윤)은 28일 경북도청신도시 일원에서 예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운행차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예방하고, 소음허용기준 준수 여부와 불법 개조 실태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반은 이륜차를 포함한 운행차 가운데 위반 의심 차량을 선별해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운행차 소음허용기준 적합 여부, 소음기·소음덮개 탈착 여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불법 개조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점검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현장 확인서를 작성하고, 위반 내용에 따라 개선명령·사용정지·2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등 후속 조치를 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불필요한 차량 소음으로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방해받아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소음 유발 요인을 찾아 점검·관리해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경북소방 ‘단디’팀, 전국 로프구조 경연 18개 팀 제치고 1위

재난·안전1일 전

고령군, 관리감독자 대상 하반기 법정 안전보건교육… 위험성평가 실무 다뤘다

재난·안전1일 전

상주 북장사 산불·사찰 화재 가정, 12개 기관 300여 명 안전한국훈련

재난·안전1일 전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 직원들, 심폐소생술·옥외소화전 실전 소방훈련

재난·안전1일 전

안동시 도산면, 18개 리 대상 클린농촌반 가동… 영농폐기물 정비 나서

재난·안전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