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지역아동센터 11곳 운영…약 287명 방과 후 돌봄

- •지난 17일 안동시 복지박람회서 협의회 홍보부스 운영
- •18세 미만 아동 보호·급식·교육·놀이 종합 서비스
- •안동에서는 지역아동센터 11곳이 운영되며 약 287명의 아동이 방과 후 돌봄 지원을 받고 있다.
안동에서 지역아동센터 11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약 287명의 아동이 방과 후 돌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받고 있다.
안동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지난 17일 안동탈춤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16회 안동시 복지박람회’에 홍보부스를 차리고 지역아동센터의 역할과 돌봄서비스를 시민에게 알렸다. 지역아동센터는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와 급식, 교육, 놀이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홍보부스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이 적절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 대상과 신청 방법 안내, 센터별 프로그램 활동사진 전시, 맞춤형 돌봄 상담 등이 이뤄졌고, 키링 만들기 체험과 뽑기 행사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이 지역아동센터를 친근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승계 안동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보호받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 아이가 행복한 안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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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2026년 제16회 안동시 복지박람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