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이안면, 독거노인 등 8가구에 곰국·육개장 48만 원어치 전달하며 안부 살폈다

- •상주시 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드림 안부밥상’으로 취약계층 8가구에 보양식 국을 지원했다.
- •지원 규모는 48만 원 상당으로, 곰국과 육개장을 가정마다 직접 전달했다.
- •협의체 위원들은 안부와 생활실태도 함께 살폈다.
상주시 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금화, 채종철)가 ‘희망드림 안부밥상’ 사업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8가구에 48만 원 상당의 보양식 국을 지원했다.
‘희망드림 안부밥상’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는 이안면 지역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따뜻하게 준비한 곰국과 육개장을 전달하는 동시에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폈다.
송금화 이안면장은 “‘희망드림 안부밥상’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함과 동시에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며 더욱더 따뜻한 이안면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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