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도 시인, 청도군 아동복지기금 1,500만원 기탁

- •기간: 민병도 회장은 청도 출신으로 오랜 기간 문학 활동을 이어오며 청도의 문학적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써왔으며, 현
핵심정보
- 기간
- 민병도 회장은 청도 출신으로 오랜 기간 문학 활동을 이어오며 청도의 문학적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써왔으며, 현재 이호우·이영도 문학기념회장과 국제시조협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 비용
- 1,500만원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지난 3일 민병도 이호우·이영도 문학기념회장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아동복지기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민병도 회장은 청도 출신으로 오랜 기간 문학 활동을 이어오며 청도의 문학적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써왔으며, 현재 이호우·이영도 문학기념회장과 국제시조협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197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등단을 시작으로 2026년 제36회 이호우·이영도 시조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기탁은 문학을 통해 지역과 인연을 이어온 민병도 회장이 그 마음을 지역의 아이들에게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민병도 회장은 “사람의 삶에는 완성이라는 것이 없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과정 자체가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며“특히 아이들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자라날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가능성의 시간속에 있으며 고향 청도의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저마다의 길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문학으로 청도의 문화적 가치를 높여오신 민병도 회장께서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회장님 시조의 한 구절인 ‘남은 이의 눈과 마음, 벙글게 기도하며’라는 말처럼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환하게 피어날 수 있도록 기탁해 주신 뜻을 잘 새겨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원에 소중히 활용하겠다 ”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민병도 회장은 청도 출신으로 오랜 기간 문학 활동을 이어오며 청도의 문학적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써왔으며, 현재 이호우·이영도 문학기념회장과 국제시조협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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