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미래세대 야외공동활동 추진 - 산동·산서권 아이들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

- •대상: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10월 31일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세대 야외공동활동을 진행하였다
- •기간: 청도군은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9년까지 사
핵심정보
- 기간
- 청도군은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9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회장 정임기) 귀농귀촌 회원들이 직접 고령취약계층 돌봄 및 미래세대 교육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대상
-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10월 31일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세대 야외공동활동을 진행하였다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10월 31일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세대 야외공동활동을 진행하였다. 청도군은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9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회장 정임기) 귀농귀촌 회원들이 직접 고령취약계층 돌봄 및 미래세대 교육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야외공동활동에는 돌봄교실 참여 아동과 학부모, 돌봄반장 등이 함께했으며, 참여자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도프로방스 마을을 관람한 후 색판 뒤집기, 공 전달하기, 가위바위보 게임,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평소에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산동권과 산서권 두 권역의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협력하고 응원하며 자연스러운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이를 통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협동심을 높였으며, 한 해 동안 이어온 돌봄교실 활동을 함께 돌아보고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야외공동활동이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와 구성원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청도군은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9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회장 정임기) 귀농귀촌 회원들이 직접 고령취약계층 돌봄 및 미래세대 교육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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