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취임100일, 기자간담회 개최

- •신청: 이와 함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임종득 국회의원을 비롯해 중앙부처, 베트남 대사관, 자매도시 등을 직접 방문
핵심정보
- 장소
- 봉화군은 6일 오전 11시 봉화군 어울림센터 3층 제1교육장에서 민선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0일간의 군정 운영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군정 발전 방향과 주요 핵심과제를 밝혔다
- 신청방법
- 이와 함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임종득 국회의원을 비롯해 중앙부처, 베트남 대사관, 자매도시 등을 직접 방문해 봉화군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사업 추진을 위한 대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힘써왔다
봉화군은 6일 오전 11시 봉화군 어울림센터 3층 제1교육장에서 민선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0일간의 군정 운영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군정 발전 방향과 주요 핵심과제를 밝혔다. 취임 이후 지난 100일 동안 최 군수는 군정 현안과 지역의 여건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왔다. 취임 직후 읍·면 초도순방을 통해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현안을 직접 청취했으며, 공약사업 보고회와 읍·면 발전방향 제안 보고회를 잇달아 개최해 주요 사업의 추진 여건과 지역별 발전 과제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임종득 국회의원을 비롯해 중앙부처, 베트남 대사관, 자매도시 등을 직접 방문해 봉화군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사업 추진을 위한 대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힘써왔다. 이 같은 현장 행보를 통해 최 군수는 앞으로의 군정 운영 방향으로 ‘역할의 개혁, 자원의 개혁, 생활의 개혁, 경계의 개혁, 가치의 개혁’ 등 5대 미래개혁을 제시했다. 5대 미래개혁은 행정과 민간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고, 산림·농업·공공시설 등 봉화가 가진 자원의 가치를 다시 살펴 군민의 삶과 지역의 성장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사업의 규모나 예산보다 군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를 군정 성과의 기준으로 삼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발표에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취임 이후 현장에서 접한 군민들의 주요 목소리를 비롯해 농어촌기본소득 시행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 추진 상황 등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최 군수는 이에 대해 지역 여건과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면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그 과정에서도 군민과 언론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기영 봉화군수는 “지난 100일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100개의 사업보다 1개의 확실한 변화가 중요하다. 앞으로도 책상머리가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고, 무엇을 했는지가 아니라 무엇이 달라졌는지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이와 함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임종득 국회의원을 비롯해 중앙부처, 베트남 대사관, 자매도시 등을 직접 방문해 봉화군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사업 추진을 위한 대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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