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일자리·교육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 축제 나흘간 2만7000여 명 방문...어린이 7000명 몰려

게시 · 수정

공유𝕏fB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 축제 나흘간 2만7000여 명 방문...어린이 7000명 몰려
사진: 경상북도청 공식 배포자료

경상북도는 지난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주말 나흘간 열린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기념 축제에 총 2만 7,122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어린이 방문객이 7,029명에 달해 가족 단위 관심이 높았고,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부터 연인·친구까지 다양한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축제 기간에는 미니호스·포니 먹이주기, 말 관련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의 호응을 얻었다. 경주 관람을 원하는 방문객을 위해서는 초보경마교실을 열어 경주 방식과 출마표 보는 법 등을 안내했다.

경북도는 이번 개장을 계기로 렛츠런파크 영천을 경마 중심 시설에서 말 문화·체험·관광이 어우러진 관광거점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계절별 문화행사와 말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농특산물·먹거리·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넓혀 방문객이 지역 상권을 함께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2단계 공원조성 사업은 지방세 감면 총량 문제가 제약요인으로 남아 있어, 경북도는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7년간 기다려온 렛츠런파크 영천이 가족과 관광객이 찾는 여가공간으로 첫발을 내디뎠다"며 "말산업‧레저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 영천 소식

더 보기 →

영천 금호읍서 7일 ‘이웃대잔치’…청년기업·주민 함께 만드는 지역 상권

시정·의회1일 전

영천시, 평생교육지도자 41명 배출… 2010년 첫 기수 뒤 600명 양성

일자리·교육2일 전

동방가로시설(주),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지원·복지2일 전

새마을지도자 영천시부녀회, 성금 300만원 기탁

지원·복지2일 전

영천서 게이트볼 전국대회 개막… 6개 시·도 60개 팀 참가

지원·복지2일 전

관련 기사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기술가정수업역량강화(실습)직무연수 실시

일자리·교육18시간 전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회복적생활교육 직무연수 실시

일자리·교육18시간 전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명사초청특강2기

일자리·교육18시간 전

의성에 도내 첫 식품 전문 산단 준공…투자 455억 원, 일자리 83개 계획

일자리·교육1일 전

창의인재과, 경북교육청,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현장 지원 역량 강화

일자리·교육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