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봉사단, 운문면에 ‘젊은 활력’ 더하다 - 10월 28~30일, 방지리 농가 찾아 3일간 땀방울 -

- •기간: 청도군 운문면 방지리 일원 감 재배 농가에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 40여 명이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
- •신청: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 숙박하며 3일간 운문면 일원 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감 수확
핵심정보
- 기간
- 청도군 운문면 방지리 일원 감 재배 농가에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 40여 명이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 신청방법
-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 숙박하며 3일간 운문면 일원 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감 수확 및 농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청도군 운문면 방지리 일원 감 재배 농가에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 40여 명이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가을철 본격적인 감 수확기를 맞아 어르신 농가들의 일손을 도우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정을 나누고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 숙박하며 3일간 운문면 일원 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감 수확 및 농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학생들에게는 농업의 소중함과 농촌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감을 수확해 보니 농업인들의 수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작은 힘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숙진 운문면장은 “바쁜 학업 중에도 운문면을 찾아 정성껏 마음과 일손을 보태준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밝은 기운과 따뜻한 봉사가 어르신 농가에 큰 힘과 웃음을 안겨주었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청도군 운문면 방지리 일원 감 재배 농가에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 40여 명이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 숙박하며 3일간 운문면 일원 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감 수확 및 농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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